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는 양궁부 윤혜림(체육학과 3학년) 학생이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서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지난달 21일부터 열린 제44회 대통령기대회에 참가한 국립창원대 양궁부 는 리커브 여자대학부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윤혜림 학생은 1,355점으로 예선전 9위로 출발해 본선 64강 부전승, 32강 강은지(대구계명대) 6-4 승, 16강 남지현(광주여대) 7-3 승, 8강 조한이(한국체대) 7-3 승, 4강 김미강(경희대) 6-5 승으로 결승에 올랐고, 결승전에서 만난 김미소(동서대)에 3-7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제29회 대학연맹대회에서도 개인거리 70m 2위에 오른 윤혜림 학생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준비를 잘해서 개인전 우승을 목표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