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동 전문 외식 브랜드 준스이(JUNSUI)가 지역 문화예술과 생활체육 분야를 아우르는 후원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준스이는 지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 후원회 이사 자격으로 참여하며 지역 대표 문화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을 보탰다. 부천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브랜드로서 지역 문화 콘텐츠가 더 많은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 것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국내외 영화 팬들이 찾는 대표적인 장르 영화 축제로, 지역 문화산업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주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준스이는 이번 후원을 통해 단순한 외식 브랜드를 넘어 지역 문화 발전에 함께 참여하는 기업 이미지를 강화했다.

생활체육 분야에서도 준스이의 후원 행보는 이어지고 있다. 준스이는 지난 6월 21일 부천 송내사회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 환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부천 판타지아 주짓수 챔피언십’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선수들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한 행사로, 준스이는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며 지역 체육 활성화에 힘을 더했다.
준스이 관계자는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지역사회와 고객들의 응원이 있었다”며 “문화예술과 생활체육 현장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는 것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의미 있는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꾸준히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준스이는 맛있는 한 그릇을 넘어 지역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준스이는 ‘순수한 한 그릇’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깊은 육수와 특제 소스를 앞세운 일본 우동 전문 브랜드다. 24시간 우려낸 진한 육수, 안정적인 맛 구현, 5분 조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소비자 만족도와 가맹점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 의정부 이마트 푸드코트 입점과 NC백화점 부산대점 오픈 확정 등 주요 유통 채널 진출을 통해 브랜드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준스이는 앞으로도 탄탄한 메뉴 경쟁력과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국 가맹 및 유통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창업 및 브랜드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551-3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