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이 주최하는 AI 실무형 컨퍼런스 '메타콘 2026(SMW2026: Metacon, 이하 메타콘 2026)'이 전체 연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로 확정된 연사진에는 앤트로픽, 틱톡, 케이뱅크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주요 기업의 AI 실무 리더 6인이 포함됐다.
새로 합류한 연사들은 AI를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설계하고 운영하는 실전 전문가들이다. 글로벌 플랫폼의 AI 엔지니어링 리더부터 금융권 AX 책임자, 국내 AI 스타트업 창업자, 컨설턴트와 산업 분석가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메타콘 2026의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장동진 앤트로픽 | 어플라이드 AI 아키텍트
클로드를 개발한 AI 안전 연구 기업 앤트로픽에서 어플라이드 AI Architect로 활동하며 기업의 AI 도입과 에이전트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메타콘에서는 「AI가 일하기 시작했다」를 주제로, 클로드 코드와 AI 에이전트가 업무 방식과 조직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칸찬 사르카르 틱톡 | 엔지니어링 매니저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에서 AI 추천 시스템 개발을 이끌고 있다. 수억명의 사용자 경험을 결정하는 추천 알고리즘과 대규모 AI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가 플랫폼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이 되는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홍종 케이뱅크 | AX팀장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의 AI 전환(AX) 팀을 이끄는 실무 총괄이다. 규제 산업인 금융 서비스에서 AI를 내재화하는 과정의 현실적 과제와 실행 전략을 공유한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 대표이사
국내 대표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의 창업자로, 자체 LLM과 기업용 AI에이전트 기술 개발을 이끌고 있다. 공공·금융·엔터프라이즈 분야에서의 실제 AX 사례를 중심으로 AI가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한다.
김대식 윙스세일즈앤컨설팅그룹 | 최고가치책임자
글로벌 세일즈·컨설팅 그룹의 최고가치책임자로, AI 시대 기업의 가치 창출 전략과 세일즈 혁신을 주도한다. 최전방 컨설팅 현장에서 피부로 체감하고 있는, AI가 중소기업의 판도와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미치고 있는 영향과 이러한 시류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사례를 기반으로 풀어내고자 한다.
한연선 더밀크 | 리서치센터장
미국 실리콘밸리 테크 미디어 더밀크의 리서치센터장이다. 글로벌 AI·테크 산업 동향을 현지에서 분석하며, 한국 기업이 글로벌 AI 전환 흐름 속에서 포착할 수 있는 기회와 전략을 제시한다. 메타콘 2026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AX 기업들이 직접 공개하는 AX 전략의 현재’ 세션의 좌장을 맡아 기업 AX 전략에 대한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메타콘 2026은 'AI Makers Rise'를 주제로 개최된다. Day1(7월 3일)은 기업의 AI 전환과 엔터프라이즈 AI를, Day2(7월 4일)는 AI Builders와 바이브코딩, 개인의 AI 전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추가 발표된 연사들은 Day1 프로그램에 참여해 AI 전환의 글로벌 현장과 국내 적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메타콘 2026 참가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행사개요>
행사명 : 메타콘 2026 (SMW2026: Metacon)
일정 : 7월 3일(금) ~ 4일(토)
장소 :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
주요내용 : AX, 비즈니스 재설계, 조직 전환, AI Builders, 바이브코딩, Agentic Engineering 등
대상 : 기업 경영진, 전략·기획 담당자, 실무자, 개발자, 스타트업, 공공·연구기관 관계자 등
<문의>
메타콘2026 사무국
이메일 | seoulmetaweek@gmail.com
전화 | 070-4903-05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