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디지털 덴티스트리 새 표준 제시… 'ECO 시리즈' 글로벌 론칭

혁신 솔루션 'ECO Planning'·'ECO CAD'로 치과계 디지털 전환 가속화

AI 기반 자동화 기능 및 실시간 협업 플랫폼으로 임상 결과 향상 기대

11월 3일부터 1년간 핵심 기능 무료 제공… 세미나 통해 실무 노하우 공유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혁신적인 치과용 소프트웨어인 ‘ECO Planning’과 ‘ECO CAD’를 공식 론칭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ECO’는 Enhance Clinical Outcome의 약자로, 치과에서 최상의 임상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워크플로를 의미한다. 디오는 이번 ‘ECO 시리즈’를 통해 치과계의 디지털 전환을 더욱 쉽고 효율적으로 실현하겠다는 전략이다.

 

 디오는 지난 6년간의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자체 기술로 ‘ECO 시리즈’를 완성하였다. 특히, ‘ECO Planning’은 CT 및 구강 스캔 데이터를 활용하여 임플란트 위치를 3D로 정밀하게 시뮬레이션하는 소프트웨어다. 이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치과 인공지능(DAI: Dental Artificial Intelligence)을 기반으로 자동 정합 및 신경관 자동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복잡했던 시술 절차를 대폭 단순화하고, 시술 시간을 단축시켜 치과의사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치료 과정을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어 환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치료 동의율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ECO CAD’는 임상 데이터와 연동하여 보철물을 설계하는 핵심 캐드(CAD) 소프트웨어이다. 이 플랫폼은 의사와 기공사가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제공하며, 정밀한 설계 알고리즘을 통해 보철물의 적합도와 심미성을 확보하고 제작 과정에서의 오류를 최소화한다. 이러한 ‘ECO 시리즈’의 등장은 고가의 수입 소프트웨어를 대체하여 치과 병원들의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디오가 보유한 글로벌 70여 개국의 수출망을 통해 시장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스캐너, 3D 프린터, 밀링 머신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와의 유기적인 연동을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생태계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환자들은 ‘ECO 시리즈’를 통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시술과 심미적으로 우수한 결과를 경험하게 되어 치료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디오는 ‘ECO Planning’과 ‘ECO CAD’가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ECO(Enhance Clinical Outcome)’의 의미처럼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가 함께 활용하는 통합 협업 플랫폼임을 강조하였다. 회사는 서지컬 가이드의 대명사인 ‘디오나비’와 디지털 풀아치 시스템 ‘디오나비 풀아치’처럼 ‘ECO 소프트웨어’ 역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새로운 표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오는 11월 3일(월) 글로벌 론칭과 동시에 ‘ECO Planning’과 ‘ECO CAD’의 핵심 기능들을 1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ECO Planning & CAD Seminar’를 오는 11월 22일(토) 부산 센텀 디오 본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ECO Planning’과 ‘ECO CAD’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임상 워크플로 전 과정이 시연되며, 치과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노하우가 공유될 계획이다. 세미나 신청은 사진의 QR코드 또는 디오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디오는 1998년 설립 이후 혁신적인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2002년 임플란트 산업에 본격 진출한 이래, 초단위 광활성화 표면처리 시스템 ‘DIO VUV Implant’,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DIO NAVI.’, 무치악 환자를 위한 ‘DIO NAVI. Full Arch’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특히 ‘DIO NAVI.’는 출시 10년 만에 연간 14만 홀 이상, 누적 식립 100만 홀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성장을 이뤘으며, ‘DIO VUV Implant’는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개, ‘DIO NAVI. Full Arch’는 글로벌 1만 악 케이스를 돌파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2024년에는 제61회 무역의 날 ‘오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첨단기술기업’ 지정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작성 2025.11.03 09:39 수정 2025.11.03 23:33

RSS피드 기사제공처 : 보건의료신문 / 등록기자: 고광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ai365news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좋은사람 #행복나눔 #사랑나눔..
AI 매칭엔진 도입 2026 충청권 ICT 취업박람회 개최
국회 조형물 거장 정보원 작가, 50년 베일 벗는다...성북서 역대급 전..
반도체 끝났다고? 모건스탠리가 폭로한 하반기 주식 대이동 시그널
'제2회 전국 우리소리 경창대회' 종로에서 화려한 개막
자연의 모든 것이 대립과 조화로 움직인다고 보았기때문. 짝수는 균형과 안..
보양식을 먹어야 하는 날~。#jejuolletrail #ssicho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경기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경작 사후조사 착수 | 부동산 투기 철퇴 ..
단 하나의 빛이 세상을 바꿨습니다 #선한영향력 #CCBS #칭찬위원연합회..
당 고종이 신라를 공격하려 한다는 군사정보를 신라 문무왕에게 급히 알리..
허동보의 일히일비(19) - 가려 먹는다고 큰 일이 나진 않아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사랑이 세상을 하나로 만드는 순간 #사랑나눔축제 #칭찬위원연합회 #사랑으..
매듭은 지었지만, 자리는 지킵니다 | 계약해제 수용하라, 현대건설 결단하..
결단이 곧 계약해제 수용입니다 | 현대건설 결단하라, 계약해제 수용하라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 。#ssicho
광교신도시 A17블록 지분적립형 아파트 청년·신생아 특별공급 전격 신설
칭찬 한마디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꿉니다 #칭찬합시다 #사랑나눔축제 #칭..
카보베르데의 꿈! 인구60만, 작은섬나라!
창덕궁 후뭔에 있는 관람정, 존덕정이나 승재정 방향에서 보면 두 발로 물..
반야탕(般若湯)。낙조가 아름다운 도비산에서 바라보는 천수만, 오랫만에 올..
2026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 스탬프 투어: 여행하고 온누리상품권·투어..
좋은 사람 한 명이 세상을 바꿉니다 #사랑나눔축제 #선한영향력 #칭찬위원..
현대차그룹, 영남에 42조 폭탄 투하 AI 모빌리티 우주 에너지 선점 나..
삼성, 60조 폭탄투자로 영남을 '피지컬 AI 거점' 삼아 20만 일자리..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